대출을 받을 때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상환 방식입니다.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금액과 전체 이자 합계가 크게 달라집니다.
1. 원리금균등 상환
매달 갚는 '원금 + 이자'의 합계가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한 방식입니다. 지출 계획을 세우기 가장 좋으며 대중적인 방식입니다.
2. 원금균등 상환
매달 갚는 '원금'이 동일합니다. 시간이 지날수록 남은 원금이 줄어들어 이자도 함께 줄어듭니다. 세 방식 중 전체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
3. 원금만기일시 상환
대출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다가,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 당장의 부담은 적지만 전체 이자 부담이 가장 큽니다.